Post by 티나 - UNCHILD Berriz
안녕 차차들!!! 이제 진짜 언차일드 티나로 인사할 수 있네~~ 오늘 와줘서 너무 고맙고, 항상 내가 말했던 건데 ‘무대에 빛을 받을 때 제일 행복해‘라는 느낌을 오랜만에 다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