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 by na_spring - LEE MU JIN Berriz

아뉘~ 무진님! 티켓팅이 면접 볼때보다 더 떨렸던듯요. 들어가자 마자 모두 하얀바탕 실화? 포기하지 않고 한번씩 반짝이는 자리를 양펀치 보다 빠르게 눌러 성공했다능~~~